더메소드는 일상의 불편에서 출발해 제품을 직접 기획 · 개발하고, 콘텐츠와 마케팅으로 시장에 내놓는 회사입니다.
브랜드의 감도는 꾸며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제품과 확인된 결과가 쌓여서 생긴다고 믿습니다.
누군가의 취향이나 감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고르는 반응을 보고 다음을 정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벌이지 않습니다. 하나를 제대로 증명한 다음에 넓힙니다.
무엇을 내놓을지보다 무엇이 불편한지부터 봅니다. 리뷰와 인터뷰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찾습니다.
처방, 용기, 패키지까지 직접 기획하고 확정합니다. 생산은 전문 제조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상세페이지, 비주얼, 광고 소재를 내부에서 기획하고 만듭니다.
여러 불편 가설로 광고를 만들고, 같은 조건에서 어떤 메시지가 반응을 얻는지 확인합니다.
자사몰과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어떤 메시지가 실제로 팔리는지 숫자로 봅니다.
반복해서 팔리는 메시지를 찾아 더 깊게 만들고, 그때 판매를 키웁니다.
기획사 · 광고대행사 · 판매 대행이 나눠 맡던 일을, 더메소드는 한 팀이 직접 합니다. 생산은 전문 제조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기획에서 판매까지, 대행사에 맡기지 않고 직접 합니다.
Proof
아이디어→제품→콘텐츠→마케팅→시장
이 방식으로 선보인 브랜드들.
오직 중년 여성만을 위한 갱년기·체지방 2중 관리. 4060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선보인 두 번째 브랜드. 뿌리는 방식의 여성청결제입니다.
씻어도 다시 신경 쓰이고, 넣는 방식은 부담스럽고, 먹는 방식은 체감이 늦었습니다.
손에 묻고, 흘러내리고, 매번 씻어내야 하는 과정. 바꿔야 할 것은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손에 묻히지 않고 2~3번 뿌린 뒤 그대로 두는 스프레이. 유산균 발효 포뮬러를 담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숫자나 효능은 더하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와 광고는 같은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여러 불편 가설로 광고를 만들고, 어떤 메시지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그리고 이 방식은, 다음 제품에서도 그대로입니다.
더메소드는 하나의 제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하나의 방법을 증명하고 그 방법으로 다음 브랜드를 계속 기획해 가는 회사입니다.
하나의 제품이 시장에서 증명된 다음에만, 다음 번호로 넘어갑니다.
90% 준비한 1년보다 30% 준비한 3개월. 시장은 아무도 모르기에 직접 내놓고 배웁니다.
모르면 바로 묻고, 나쁜 소식일수록 먼저 공유합니다. 일에는 숨김이 없습니다.
얼마나 바빴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어냈는지 봅니다. 성과를 낸 만큼 역할과 보상이 커집니다.
예전에 잘됐던 방법이라도 지금 안 되면 바꿉니다. 고집은 집에 두고 옵니다.
직급이 아니라 역할로 일하고, 누가 말했는지보다 더 명분 있는 아이디어를 따릅니다. #수평적 #명분있는아이디어
모집 분야, 근무 조건, 복지는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기획하고, 알리고, 파는 일을 처음부터 함께할 동료
제조, 원료, 유통, 입점, 콘텐츠 협업 파트너